주소모음이 다루는 분야
포털 네이버와 정부24, 홈택스 같은 공공기관처럼 공식 주소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곳을 다룹니다. 글은 서비스 하나에 하나씩 씁니다.
대표 주소와 넘어가는 주소, 로그인 주소를 한 글에 모읍니다.
공식 주소 확인 방법, 주소 변경 기록, 사칭 사이트 주의 사항을 정리합니다.
주소모음은 주소 그 자체를 다루는 게시판입니다. 포털처럼 서비스가 많아 주소가 여러 갈래로 나뉘는 곳을 서비스 하나에 글 하나씩 기록합니다. 어떤 주소가 대표 주소인지, 다른 형태로 입력하면 어디로 넘어가는지, 로그인은 어느 주소에서 하는지가 글의 내용입니다.
지금은 포털 네이버와 정부24, 홈택스 같은 공공기관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래 상자를 누르면 글로 이동합니다.
이 게시판에서는 최신주소와 평생주소라는 말을 구분해서 씁니다. 평생주소는 그 서비스가 대표로 내세우는 도메인이고, 최신주소는 확인한 날에 실제로 도착한 주소입니다. 두 주소가 같으면 하나만 적고, 다르면 어느 쪽에서 어느 쪽으로 넘어가는지 설명합니다.
주소모음의 글은 주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는 것이 편합니다. 글의 앞부분에서 대표 주소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의 주소는 작은 제목을 따라 내려가 찾으면 됩니다. 글 맨 위의 바로가기 링크로 공식 사이트에 바로 들어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털 네이버의 대표 주소는 www.naver.com이고, naver.com을 입력하면 이 주소로 넘어갑니다.
메일, 뉴스, 지도, 쇼핑, 증권처럼 앞에 단어가 붙는 서비스별 주소와 로그인 주소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격과 혜택, 계정을 지키는 설정도 함께 다룹니다.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민원 포털입니다. 주소는 www.gov.kr입니다.
주민등록등본 발급과 전입신고, 혜택알리미 이용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세청이 운영하는 세금 신고 사이트입니다. 주소는 www.hometax.go.kr입니다.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신고 기간과 순서, 환급 조회, 증명서 발급을 정리했습니다.
건강보험 업무를 맡는 공단입니다. 주소는 www.nhis.or.kr입니다.
보험료 조회와 납부, 자격득실확인서 발급, 피부양자 조건, 건강검진 대상을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업무를 맡는 공단입니다. 주소는 www.nps.or.kr입니다.
예상연금액과 가입내역 조회,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나이, 추후 납부 신청을 정리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민원 창구입니다. 주소는 www.epeople.go.kr입니다.
민원 종류와 신청 순서, 처리 기간, 답변 확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실업급여는 고용노동부의 고용24(www.work24.go.kr)에서 신청합니다.
수급 조건과 신청 순서, 실업인정, 2026년 지급액을 정리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 사이트입니다. 주소는 www.applyhome.co.kr입니다.
청약자격 확인과 특별공급·일반공급의 차이, 신청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대법원이 운영하는 등기 사이트입니다. 주소는 www.iros.go.kr입니다.
등기부등본 열람과 발급의 차이, 떼는 순서, 서류를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병역 의무를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주소는 www.mma.go.kr입니다.
병역판정검사 일자 선택, 입영일자 조회와 연기, 국외여행허가를 정리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복지 포털입니다. 주소는 www.bokjiro.go.kr입니다.
복지서비스 찾기와 온라인 신청, 부모급여·아동수당, 모의계산을 정리했습니다.
포털 네이버와 정부24, 홈택스 같은 공공기관처럼 공식 주소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곳을 다룹니다. 글은 서비스 하나에 하나씩 씁니다.
대표 주소와 넘어가는 주소, 로그인 주소를 한 글에 모읍니다.
네이버의 서비스 가운데 스포츠 중계와 관련된 네이버스포츠와 치지직은 무료중계 게시판에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 글에는 이 두 서비스의 글로 가는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한 서비스는 한 게시판에만 들어갑니다.
주소가 바뀌었다고 하면 수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정식 사이트도 여러 이유로 주소를 바꿉니다. 중요한 것은 바뀐 이유가 설명되는지, 예전 주소와 새 주소가 같은 운영 주체의 것인지입니다. 정식 사이트는 주소를 바꿀 때 예전 주소에서 새 주소로 넘어가도록 연결해 두고, 공식 안내를 통해 바뀐 사실을 알립니다.
반대로 아무 설명 없이 주소가 수시로 달라지고, 그때마다 새 주소를 다른 곳에서 알아내야 하는 사이트는 링크랜보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주소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다는 뜻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소가 바뀌는 시기에는 사칭 주소도 함께 늘어납니다. 주소가 바뀌었다는 연락을 문자나 메신저로 받았다면 그 안의 링크를 누르지 말고, 원래 알고 있던 주소로 들어가 공지 사항에서 같은 안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주소가 넘어가는 것 자체는 흔한 일입니다. www가 없는 주소를 입력하면 www가 붙은 주소로 넘어가거나,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에 들어가면 로그인 주소로 넘어갔다가 돌아오는 식입니다. 넘어간 주소의 끝부분이 같은 회사의 도메인인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회사가 서비스 이름을 새로 지으면서 도메인도 새 이름에 맞춰 바꾸는 경우입니다. 한동안은 예전 주소로 들어가면 새 주소로 넘어갑니다.
새 주소가 가짜가 아닌지 확인하려면 예전 주소를 직접 입력해 보면 됩니다. 예전 공식 주소가 새 주소로 데려다준다면 같은 운영 주체라는 강한 근거가 됩니다.
같은 서비스가 com 주소와 co.kr 주소를 함께 가지고 있고, 한쪽으로 들어가면 다른 쪽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글에는 입력한 주소와 도착한 주소를 모두 적습니다. 글에 없는 주소를 만났다면 같은 회사 것이라고 짐작하지 말고 직접 확인하세요.
서비스가 커지면서 검색, 지도, 쇼핑처럼 주소를 나누는 경우입니다. 주소 앞부분에 서비스 이름이 붙고 끝부분의 도메인은 그대로입니다.
휴대폰으로 접속하면 주소 앞에 m이 붙은 주소로 넘어가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끝부분의 도메인이 같다면 같은 곳입니다.
주소를 읽는 법을 조금만 알면 주소모음의 글이 훨씬 쉽게 읽힙니다. 주소는 슬래시(/)를 기준으로 앞쪽의 도메인과 뒤쪽의 경로로 나뉩니다. 누구의 사이트인지를 알려 주는 것은 도메인이고, 경로는 그 사이트 안의 어느 페이지인지를 가리킬 뿐입니다.
도메인은 점(.)으로 나뉜 단어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습니다. 맨 오른쪽의 com, net, co.kr 같은 끝부분 바로 왼쪽에 있는 단어가 소유자를 나타내고, 그보다 왼쪽에 붙은 단어는 소유자가 자유롭게 붙인 서비스 이름입니다.
한글로 된 주소도 같은 규칙을 따릅니다. 주소창에는 한글로 보이지만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퍼센트 기호와 영문, 숫자가 섞인 긴 글자로 바뀌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한글을 주소용 글자로 바꾸어 적은 것일 뿐 같은 주소입니다. 링크랜보의 게시판과 글 주소도 한글이어서 같은 식으로 나옵니다.
주소창 왼쪽의 자물쇠 표시는 그 사이트와 주고받는 내용이 암호화된다는 뜻일 뿐, 그 사이트가 진짜라는 보증은 아닙니다. 사칭 사이트도 자물쇠 표시를 달 수 있습니다. 자물쇠보다 도메인을 먼저 읽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앞부분의 이름이 같아도 끝부분이 com인 주소와 net인 주소는 서로 다른 주소이며, 누가 운영하는지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글의 기본 정보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끝부분까지 같은지 비교하세요.
대표 도메인 앞에 단어가 하나 더 붙은 주소는 그 회사의 개별 서비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끝부분이 공식 도메인과 같다면 같은 회사의 주소입니다.
반대로 익숙한 서비스 이름이 맨 앞에 있고 끝부분이 낯선 도메인이라면, 이름만 빌린 다른 곳의 주소입니다.
슬래시 뒤에 login, event, 서비스 이름 같은 단어가 있어도 그것으로 진짜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슬래시 뒤는 사이트 주인이 마음대로 정하는 부분입니다.
주소가 아주 길다면 첫 번째 슬래시를 찾으세요. 그 앞까지만 도메인입니다.
주소만 적어 두면 읽는 사람은 그 주소를 믿어야 할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소모음의 글은 주소와 함께 운영사와 최종 확인일을 적습니다.
글에 적는 주소는 모두 직접 접속해 확인한 주소입니다. 입력한 주소가 다른 주소로 넘어가면 도착한 주소를 함께 적고, 운영사는 화면 아래쪽의 사업자 정보에서 읽습니다.
확인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주소를 나중에 다시 확인했을 때 결과가 달라지면 글의 내용과 확인 날짜를 함께 고치고, 예전 값과 새 값을 변경 기록으로 남깁니다.
글마다 확인 날짜를 적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주소 정보는 시간이 지나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언제 확인한 내용인지 알아야 읽는 사람이 얼마나 믿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주소를 입력했을 때 그대로 열리는지, 다른 주소로 넘어가는지를 기록합니다.
넘어간 주소가 있다면 끝부분의 도메인이 같은 회사 것인지까지 확인해서 적습니다.
사이트 아래쪽의 사업자 정보에 적힌 한글 회사 이름을 적습니다.
대표 화면에 사업자 정보가 없으면 같은 회사의 다른 서비스 화면에서 확인한 내용을 적고, 어디서 확인했는지 밝힙니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글에 싣지 않습니다.
사칭 주소는 실제 주소를 글에 옮기지 않고,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지는지 유형만 설명합니다.
공식 주소를 한 번 확인했다면, 다음에 다시 들어갈 때마다 같은 확인을 되풀이하지 않아도 되도록 길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칭 주소에 속는 일은 대부분 주소를 새로 찾는 순간에 일어납니다. 검색 결과의 광고, 문자에 담긴 링크, 누군가 보내 준 주소를 누를 때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브라우저의 즐겨찾기입니다. 글의 공식 링크로 들어가 주소창을 확인한 다음 그 화면을 즐겨찾기에 넣으면, 다음부터는 주소를 입력하거나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은행이나 쇼핑몰처럼 로그인과 결제가 있는 곳은 특히 이렇게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소를 직접 입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한 글자만 틀려도 전혀 다른 주소로 갈 수 있습니다. 자주 틀리는 철자를 노리고 비슷한 도메인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입력한 뒤에는 도착한 화면의 주소창을 한 번 더 보세요.
휴대폰에서는 공식 앱이 즐겨찾기 구실을 합니다. 앱은 주소를 입력하는 과정이 없으므로 가짜 주소로 빠질 일이 적습니다. 다만 앱 자체가 진짜인지는 설치할 때 앱 장터의 개발자 이름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주소를 확인한 화면에서 즐겨찾기에 넣습니다. 로그인 화면이 아니라 첫 화면을 넣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브라우저끼리는 즐겨찾기를 함께 쓸 수 있어, 컴퓨터와 휴대폰에서 같은 주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래된 즐겨찾기가 다른 주소로 넘어간다면 그 서비스의 공지 사항에서 주소 변경 안내를 확인하세요.
검색 결과 맨 위에는 광고가 먼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광고 표시가 붙은 결과는 주소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결과의 제목이 아니라 그 아래에 표시된 주소를 읽습니다. 제목은 누구나 마음대로 지을 수 있습니다.
들어간 뒤에는 주소창의 도메인이 글에 적힌 공식 도메인과 같은지 봅니다.
문자, 메신저, 전자우편으로 받은 링크는 보낸 사람이 아는 사람이어도 바로 누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글자로 보이는 주소와 실제로 연결되는 주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내용이라면 링크 대신 즐겨찾기나 공식 앱으로 들어가 같은 안내를 찾아보세요.